이화여자대학교(이화여대)는 2027학년도 수시에서 총 2,092명을 선발하는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. 이 가운데 수능 성적을 요구하는 대표 전형이 학생부교과 중심의 고교추천전형과 논술전형입니다. 수능이 2026-11-19(목)이라 22일 남은 지금, 이 두 전형을 노리는 학생은 수능 최저를 맞출 수 있는지부터 점검해야 합니다. 정확한 기준은 이화여대 입학처의 2027학년도 수시모집요강으로 꼭 다시 확인하세요.
| 전형 | 모집 인원 | 수능최저 (보도 기준) |
|---|---|---|
| 고교추천 | 377명 | 국·수·영·탐(사/과) 중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 (인문·자연 공통) |
| 논술 인문 | 논술전형 전체 297명 | 국·수·영·탐 중 국어 포함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 |
| 논술 자연 | (위 297명에 포함) | 국·수·영·탐 중 수학 포함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 |
| 논술 의예·약학 | (위 297명에 포함) | 의예과 4개 영역 합 5 이내, 약학전공 4개 영역 합 6 이내로 보도됨 |
학과나 모집 단위에 따라 세부 조건이 다를 수 있으므로, 내가 지원할 모집 단위의 기준은 모집요강 표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. 이 글의 표는 여러 언론 보도와 입시 분석 자료가 같게 전한 내용만 옮긴 것입니다.
고교추천전형은 학생부 교과 성적 100%로 선발하고, 학교장 추천을 받아야 합니다. 고교별 추천 인원은 최대 20명으로 보도되었습니다. 수능최저는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이고, 탐구는 상위 1개 과목만 반영하며 인문계열은 국어, 자연계열은 수학 응시가 필수라고 전해집니다. 면접 없이 교과만 보다 보니, 교과 성적이 비슷한 학생끼리는 수능최저를 충족했는지가 곧 당락과 이어집니다. 최저 기준은 2027학년도에도 지난해와 같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.
논술전형은 논술 100%로 뽑지만 수능최저를 통과해야 논술 점수가 살아납니다. 인문은 국어, 자연은 수학이 반드시 들어간 2개 영역의 합이 5 이내여야 하므로, 평소 약한 과목이 그 영역이라면 남은 22일의 우선순위가 달라집니다. 예를 들어 자연계 지원자는 수학과 영어 또는 탐구 중 하나를 확실히 1~2등급으로 만드는 쪽이 현실적입니다. 논술 유형은 인문Ⅰ·Ⅱ, 자연Ⅰ·Ⅱ로 나뉘며, 자연Ⅱ는 의예과와 약학대학 지원자가 치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
수능최저는 한 과목을 아주 잘하는 것이 아니라 '필요한 두 영역을 안정적으로 지키는 것'이 목표입니다. 이럴 때 1:1 수업은 학생이 막히는 유형만 골라 반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쓸모가 있습니다. 다만 과외가 등급을 보장하지는 않으며, 학생 스스로 오답을 정리하는 시간이 같이 필요합니다. 전국 선생님 안내는 선생님 페이지, 과목별 안내는 수학과외 전체, 영어과외 전체에서 볼 수 있고 상담은 상담 신청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.
출처: 이화여자대학교 입학처 2027학년도 수시모집요강(원문 확인은 입학처 홈페이지), 2027학년도 이화여대 수시 관련 언론·입시 분석 보도. 수치는 보도 기준이며 최종 기준은 반드시 모집요강에서 확인하세요.